아멘넷 [04.03.18]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는 창립 43주년을 기념하여 부활 주일인 4월 1일 오후 4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3년 만에 열린 임직식에서는 장로 장립 6인, 협동장로 취임 6인, 집사 안수 23인, 권사 임직 76인 등 총 111명이 임직을 받았다.   ▲담임목사로 취임하고 처음 열린 임직식을 인도하는 허연행 목사 이번 임직식의 가장 큰 의미는 지난 1월 허연행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고 처음…

아멘넷 [01.11.18]

허연행 목사가 프라미스교회 3대 담임목사로 2018년 첫 주일인 1월 7일 취임했다. 허 목사는 지난해 9월 투표에서 88%의 지지를 얻어 담임목사로 최종 결정되었지만 사실상 오래전부터 김남수 목사의 후임으로 리더십을 세우는 과정을 밟아 왔다.   허연행 목사는 인천 제물포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장신대학교 신대원, 드류신학교, 고든콘웰신학교에서 공부했다. 목회적으로는 프라미스교회 아틀란타 성전 담임 및 뉴욕 성전 수석 부목사 등…

아멘넷 [01.09.18]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가 은퇴했다. 김 목사는 지난 1977년 9월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40여년 만에 목회 현역에서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김남수 목사의 은퇴는 교회만의 역사가 아니라 교계적으로도 사실상 뉴욕한인교계의 1세대는 끝났다.  1.   1월 7일, 김남수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허연행 목사가 3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프라미스교회의 예식 무대의 외형은 엄청났다. 한국 유명 CCM 가수인 송정미 교수와 뮤지컬…

단비 [09.25.17]

    9월24일 임시공동의회…김남수 목사 후임으로 교인 88% 지지 얻어 프라미스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의 후임으로 허연행 수석부목사가 결정됐다. 프라미스교회는 지난 24일 임시공동의회을 열고 허 목사의 차기 담임을 결정하는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허 목사는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 등 3개 성전에서 1432명(교회 등록 6개월, 만 18세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88.12%의 찬성표를 얻었다. 이날 투표는 교회가 속한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의 승인을 얻어 진행됐으며,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후임담임목사로 결정된다. 프라미스교회에 따르면…

아멘넷 [09.24.17]

프라미스교회는 9월 17일, 창립 42주년 및 김남수 담임목사 근속 4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어 1주일 뒤인 24일에는 수석 부목사 허연행 목사를 대상으로 차기 담임목사 후임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허 목사는 88%의 지지를 얻어 프라미스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결정됐다. 김남수 목사의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허연행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 일정은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프라미스교회 42주년 예배에서 허연행…

아멘넷 [09.19.17]

40년은 성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모세의 인도로 탈애굽하지만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하고 마침내 여호수아의 인도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간다.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 속에 모세와 여호수아의 관계는 한 평생의 목회를 마치고 후임자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하는 목회자의 은퇴식에 단골손님같이 등장한다.   은퇴식은 아니었지만, 9월 17일 오후 4시에 열린 프라미스교회 42주년과 김남수 담임목사 근속 40주년 감사예배가…

아멘넷 [09.18.17]

김남수 목사가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근속 40주년을 맞았다. 9월 17일 주일 오후 4시 교회창립 42주년을 기념하는 예배와 같이 지난 40년간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김남수 목사는 1975년 12월 맨하탄에서 김성광 목사가 개척한 순복음뉴욕교회의 담임목사를 1977년 9월부터 맡아 40년이 되었다.   1.   김남수 목사의 지난 40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발언이 있다. 원로 방지각 목사는 축사를…

아멘넷 [04.10.17]

    김상래 목사(David S. Kim)가 지난 4월 5일, 펜실바니아에 있는 밸리포지대학교 총장으로 선출됐다. 대학 77년 역사 가운데 최초 한인총장일 뿐 아니라 유색인 최초로 총장이다. 1931년 세워진 밸리포지대학교는 하나님의 성회(AG) 교단이 운영하는 18개의 대학중 미동부 최대 규모의 학교이다. 43세의 김 목사는 1997년 밸리포지 대학을 졸업한 후 2015년 학교 교수로 돌아왔으며, 2016년부터 행정 책임자로 일하다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