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이루어진 오늘의 만남이 작지만, 여러분의 인생에 의미 있는 하나님의 축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에 웹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한국어와 영어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다양한 언어권에서 방문하시는 한 분, 한 분에게 유익한 정보, 영감있는 오순절적 예배와 설교,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은 능력을 가진 평범한(ordinary) 우리 교회를 통하여 현재 세계 각처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비범한(extraordinary) 일들이 고스란히 잘 소개되기를 기원합니다.

 

18억 5천만의 어린이 복음화를 통해 세계 선교가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4/14 윈도우 운동을 위해 섬기는 작은 종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김남수  namso-kim-signature

김남수 목사는

불교가정에서 자랐지만 어머니의 배려로 교회를 다녔다(장로교회). 청년시절 서대문 순복음 신학교 졸업 후 교회가 없는 마을을 찾아 충북 음성 빈 들에 교회를 개척했다. 월남 선교사로 파송, 패망 전날 마지막 항공편으로 철수 후 서독 베를린 순복음교회담임을 거쳐 1977년부터 지금까지 프라미스교회(구 순복음뉴욕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다.

한 때 선교사였던 그는 목회를 하면서도 늘 선교에 대한 부담을 떨치지 못하던 중 10여년 전부터 킹덤(Kingdom)컨셉, 밀리터리(Millitary)컨셉, 패밀리(Family)컨셉으로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회복하자고 외치면서 5대양 6대주를 두루 다니고 있다.

전세계의 4-14세 연령층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 성도에게 비상총동원령인 ‘Rescue 185’(전세계 15세 미만의 인구 18억 5천만을 복음화하여 그들로 하여금 세계선교를 마무리하게 하자는 뜻)을 선포한 프라미스 항공모함의 선장이기도 하다. 그의 이러한 선교적 비전은 저 유명한 ‘10/40 윈도우’ 주창자인 루이스 부시(Luis Bush)를 만나면서 ‘4/14 윈도우’라는 새로운 전략적 패러다임을 입게된다. 그 실천방안으로 토요 어린이 선교프로그램인 ‘파워하우스’ 를 포함하여 전세계 선교역사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축구선교’ 및 뮤지컬을 통한 ‘문화선교’, ‘Say Pen을 통한 영어교육’ 등으로 세계선교의 지도를 소리없이 바꾸어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문제속에 해답있다> 외 여러권의 설교집, <당신의 교회를 항공모함으로 바꿔라>(2009), <프라미스, 그 위대한 약속과 명령>(2009), <하나님의 비밀병기>(2010) 외에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