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가지고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기다리시던 주님, 새벽의 갈릴리 호숫가에서 떡과 물고기를 구우시며 밤새 지친 제자들을 기다리시던 그 주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도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 분의 눈빛과 손길을 한 번 접촉하면 영원히 변화 받는 3박 4일의 소중한 시간을 체험하심으로, 세상 살아 갈 동안 힘들고 지칠 때마다 조용히 다가와 손 내밀어 일으켜 주시던 주님을 만난 경험을 평생 간직하며 매일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에클레시아 수련회란 무엇인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눈에 보이는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 느끼고, 경험하도록 도와줌으로써 교회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3박 4일간의 영성 수련 모임입니다.

간추린 역사

지난 2005년 김남수 목사님의 목회 비전에 의해 뉴욕에서 시작된 이 수련회는 현재 국내외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어 애틀랜타(GA), 방콕(태국), 멕시코, 비엔나(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장년을 넘어 영어권 청소년(Youth Ecclesia) 및 어린이(Kids Ecclesia)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수련회를 거쳐간 이들이 연인원 3천명에 달하며, 이들은 형제의 발을 씻기는 마음으로 교회 구석구석에서 섬김의 삶을 말없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수련회의 특징은?

  1.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에 근거하고(Bible-based),
  2. 무대 위에서는 사람들이 움직이지만 배후 연출 및 감독은 성령께서 주도하시도록 배려하며(Spirit-led),
  3. 소수의 목회자가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잘 훈련된 다수의 평신도 섬김이들이 진행하며(Lay-centered),
  4. 궁극적으로 참가자들이 섬기는 교회에 유익을 끼치도록 노정되어 있습니다(Church-oriented). 이런 점에서 카톨릭에서 시작한 『 뜨레스 디아스 』나 여러 교회 또는 선교 단체에서 시행 중인 유사 프로그램 들과 구별됩니다.

준비물

  •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
  • 성경책
  • 세면도구(칫솔, 치약, 화장 도구, 비누, 빗, 헤어 드라이어 등..)
  • 편안한 복장의 옷과 편안한 신발, 슬리퍼, 방한복(겨울)
  • 정장과 구두(첫날과 마지막 날 필요)
  • 회비 : $200 (도우미도 동일)
  • 개인별로 복용하시는 약

 

문의

유기선권사 T.646 645 5664  |  73기 디렉터 강철웅 집사 T.917-885-7769